대행사·파트너
고객사의 GA4를 넘겨받는 날, 같은 점검표로 시작하세요
AnalyticScan은 GA4 속성 하나를 30개 항목으로 읽어 100점 만점 점수와 A~F 등급, 그리고 항목마다 그렇게 판정한 근거 수치를 냅니다. 대행사가 매번 손으로 훑던 그 확인을, 매번 같은 기준으로 대신합니다.
읽기 전용 권한만 요청합니다 · 고객사 GA4 설정은 아무것도 바꾸지 않습니다 · 판정마다 근거 수치를 함께 보여줍니다
대행사가 실제로 하는 네 가지 일
제품 기능이 아니라 대행사의 업무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각 항목의 마지막 줄은 이 도구가 그 일에서 해주지 않는 것입니다.
① 인수인계 — 내가 만들지 않은 GA4를 넘겨받을 때
전 담당자가 무엇을 어떻게 심었는지 묻지 않아도, 속성 뷰어 권한만 받으면 30개 항목의 현재 상태가 한 화면에 나옵니다. 중복 수집·키 이벤트 미정의·전환 미수집·PII 수집 위험 네 가지는 치명 결함으로 따로 표시되고, 하나라도 미달이면 총점이 높아도 등급이 C에서 멈춥니다 — 인수 첫 주에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가 바로 정해집니다.
고객사 GA4의 설정을 대신 고쳐주지는 않습니다. 무엇이 어떻게 잘못됐는지까지가 이 도구의 범위입니다.
② 증명 — "우리가 오기 전부터 틀려 있었다"를 보여줄 때
결과는 판정만이 아니라 근거 수치를 함께 적습니다. 키 이벤트로 등록만 되고 실제로는 거의 잡히지 않는 항목, 최근 28일 창에서 어느 날부터 발생이 0인 이벤트처럼, 고객사에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형태입니다. 착수 시점의 점수와 등급이 남으므로 인수 전 상태를 나중에도 인용할 수 있습니다.
원인이 누구에게 있는지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만 말합니다.
③ 재점검 — 고치고 나서 다시 돌릴 때
같은 속성을 다시 진단하면 같은 항목, 같은 배점으로 다시 채점됩니다. 기준이 사람과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고쳤다"를 말 대신 점수 변화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행동 데이터는 최근 28일 창을 봅니다. 태그를 고친 다음 날 점수가 곧바로 바뀌지는 않고, 새 데이터가 창에 쌓이는 만큼 움직입니다.
④ 반복 — 담당 고객사가 여러 곳일 때
진단은 속성 단위입니다. 맡은 속성마다 같은 점검표를 돌리고 같은 형식의 결과를 받으므로, 신규 온보딩 점검과 정기 점검을 같은 문서 양식으로 굴릴 수 있습니다. 상세 리포트는 화면에서 PDF로 내려받아 고객사에 그대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여러 속성을 한 화면에 모아 보는 대행사 전용 콘솔은 아직 없습니다. 지금은 속성 하나씩 진단합니다.
무엇이 "같은 기준"인가
대행사에 필요한 것은 잘 만든 리포트 서식이 아니라 매번 같은 답을 내는 기준입니다. 이 제품이 쓰는 숫자는 다음 네 가지가 전부이고,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 30개 항목 · 6개 카테고리
- 이벤트 수집, 전환(키 이벤트), 파라미터·맞춤 정의, 속성 설정, 태깅·데이터 스트림, 연동·거버넌스 여섯 영역입니다. 항목의 제목과 무엇을 보는지는 전부 공개 페이지에 있습니다.
- 100점 만점 · A~F 등급
- 항목마다 배점이 있고 통과는 배점의 100%, 경계는 50%, 미달은 0%로 더합니다. 해당 없는 항목은 분모에서 빼고 다시 100점으로 환산하므로, 비커머스 속성이 이커머스 항목 때문에 불리해지지 않습니다.
- 치명 결함 4개 · 등급 상한 C
- 중복 이벤트 수집(EV-01), 키 이벤트 정의 여부(CV-01), 전환 미수집(CV-02), PII 수집 위험(PR-04). 이 넷 중 하나라도 미달이면 총점과 무관하게 등급이 C를 넘지 못합니다 — 다른 항목의 부분 점수로 상쇄되면 안 되는 문제들입니다.
- 자동 19개 · 부분자동 7개 · 수동 4개
- 30개 중 19개는 API 응답만으로 판정합니다. 나머지 7개는 휴리스틱이라 사람 검수를 권하고, 4개는 애초에 사람이 봐야 하는 항목이라 리포트에 검수 목록으로 나옵니다. 어느 쪽인지 항목마다 표시됩니다.
로그인 전에 먼저 보셔도 됩니다
고객사 계정을 연결하기 전에, 지금 바로 열어볼 수 있는 것이 넷 있습니다. 미팅에서 화면을 같이 보기에도 이쪽이 빠릅니다.
실제 진단 결과 예시
익명화한 실제 진단 결과를 항목 판정과 근거까지 그대로 공개해 뒀습니다. 지어낸 샘플이 아니라 실제로 돌린 결과입니다.
결과 예시 보기이벤트 설계 미리보기
사이트 주소만 넣으면 그 사이트에 어떤 이벤트를 심어야 할지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 로그인도 GA4 권한도 필요 없어, 제안서 단계에서 쓰기 좋습니다.
설계 미리보기 열기측정 성숙도 자가진단
15개 문항으로 지금 조직의 측정 수준을 4단계로 가늠합니다. GA4 접근 권한이 아직 없는 신규 고객사와 첫 대화를 시작할 때 쓸 수 있습니다.
자가진단 해보기검색·AI 노출 준비도
공개된 파일만 읽어 18개 항목으로 검색·AI 크롤러 노출 상태를 점검합니다. GA4와 별개 진단이고, 역시 로그인이 없습니다.
노출 준비도 점검
대행사 요금은 따로 이야기합니다
지금 공개된 요금은 하나입니다 — 진단과 항목 판정, 근거 수치는 무료이고, 항목별 수정 방법이 담긴 상세 리포트가 ₩1,900(속성당)입니다. 담당 속성이 여럿인 대행사에는 이와 별도의 조건이 가능합니다.
- 대행사 요금표는 아직 없습니다. 할인율도, 등급표도 정해두지 않았습니다 — 정하지 않은 숫자를 적어두는 것은 이 제품이 파는 것과 정반대입니다.
- 담당 속성 수와 쓰시려는 방식(인수인계 점검, 정기 재점검, 고객사 전달용 리포트)을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조건을 제안드립니다.
- 회신은 사람이 직접 씁니다. 자동 응답도, 영업 자동 발송도 없습니다.
문의 폼의 "문의 내용"에 대행사 문의라는 것과 담당 속성 수를 적어 주세요. 아직 대행사 전용 접수 양식은 따로 두지 않았습니다.
대행사 요금 문의하기이 페이지가 하지 않는 말
데이터 정직성을 파는 제품이라, 영업 페이지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다른 곳에서 흔히 보시는 다음 문장들은 여기 없습니다.
- "점검 시간을 N% 줄여줍니다" — 재어 본 적이 없습니다. 재고 나면 그때 숫자를 적겠습니다.
- 도입 대행사 수, 고객 후기, 고객사 로고 — 보여드릴 만큼 쌓이면 그때 싣겠습니다.
- "모든 문제를 자동으로 찾아냅니다" — 자동 판정은 19개 항목까지이고, 나머지는 사람 검수를 전제합니다.
- "고쳐드립니다" — 이 제품은 GA4를 읽기만 합니다. 구축·수정이 필요하면 별도 컨설팅으로 상담합니다.
- 화이트라벨, 대행사 로고 리포트, 멀티 계정 콘솔 — 아직 없습니다. 필요하시면 문의에 적어 주세요. 수요를 보고 만들 순서를 정합니다.
직접 한 번 돌려보시려면
진단하려는 GA4 속성에 들어갈 수 있는 Google 계정이면 됩니다. 조회(뷰어) 권한이면 충분하고, 설정을 바꿀 수 있는 권한은 요청하지 않습니다.
무료 진단 시작[한시] 지금은 Google 앱 심사가 진행 중이라, 테스터로 등록되지 않은 계정은 로그인 단계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미팅 전에 보여주실 계획이라면 미리 알려주세요 — 등록에 시간이 필요합니다.
처음이신가요? 준비물 보기담당 속성 이야기부터 해주세요
맡고 계신 속성이 몇 개인지, 인수인계가 잦은지 정기 점검이 잦은지에 따라 드릴 수 있는 조건이 달라집니다. 짧게 적어 보내주시면 사람이 읽고 회신드립니다.